제 목 : BMC 조합원들을 지키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. [2021-07-02] 
첨 부 : 성명서.jpg  
내 용

피비파트너즈 노동조합은 성명서로 BMC 조합원을 중간관리자로 표기하고, 마치 사용자인 것처럼 매도하며 음해하고 있는 세력에 대해 절대 묵과하지 않겠다고 했다. 한국노총과 BMC 조합원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기로 천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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